아쎄따-씨이랩, AI 솔루션 기반 녹조·적조 탐지 사업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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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쎄따-씨이랩, AI 솔루션 기반 녹조·적조 탐지 사업 맞손

드론 전처리 4종(RGB, CIR, NDVI, NDRE)과 자체 개발 드론 ‘리벨룰라’. / 사진제공 : 아쎄따 아쎄따(대표 김형준)와 씨이랩(대표 이우영)이 AI솔루션을 적용한 녹조·적조 탐지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협업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2년도 AI바우처 지원사업인 ‘드론 다분광 데이터를 이용한 실시간 녹조·적조 AI 탐지 솔루션’으로 아쎄따와 씨이랩이 지난 4월부터 추진했다.

김형준 대표는 “드론에 장착된 다분광 카메라를 이용해 획득한 다분광 데이터를 1차 전처리하고, AI 솔루션 과정에서 2차 전처리 후 라벨링한 학습 데이터에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을 적용해 녹조·적조의 검출을 진행한다”며 “AI 모델 학습 결과인 녹조·적조 검출 데이터를 활용해 사용자에게 실시간으로 녹조·적조 발생 여부와 분포량을 확인할 수 있는 실시간 녹조·적조 알림 서비스 앱도 개발 중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기존에는 위성과 유인기 등을 활용하여 일반 이미지와 다분광 이미지를 수집 및 분석하는 목적으로 녹조·적조 등 환경 분야에서 활용이 되었다.

최근 드론은 고도에 따라 상이하나 약 3cm 이상의 정밀도를 가진다”며 “드론 활용도가 수요자 접근성과 사용이 편리한 측면으로 높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씨이랩 관계자는 “AI모델링 과정은 드론 다분광 카메라로 녹조·적조 영상자료를 수집한 데이터를 가공, 학습모델링하여 데이터를 검증하는 단계”라며 “자체 보유한 솔루션으로 해양 및 수생의 식생지수를 확인할 수 있는 4종의 멀티이미지 RGB, CIR, NDVI, NDRE를 학습하고 분석한다”고 말했다.

아쎄따와 씨이랩 측은 협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에서 생성되는 드론 다분광 기술과 AI 분석 및 모델 개발 기술은 향후 다양한 기상 및 환경 조건에 따른 녹조와 적조 발생 가능성 예측에 대한 정확도를 높이는 데 활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 아이티비즈(http://www.it-b.co.kr) 김종영 기자 해당 사업 건 전후 기사 노출 (링크 첨부) *본 기사까지 1~3차 진행, 상기 기사는 2차 해당 1차 (동반 노출) 위클리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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